경제/AICPA

07_이연법인세_일시적차이

공부하는 맨더블 2026. 6. 30. 13: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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💡 AICPA 핵심 포인트

일시적 차이에서 핵심은 "미래에 과세가 되는가(DTL) vs 미래에 공제가 되는가(DTA)"를 판별하는 것입니다. 4가지 유형의 일시적 차이를 패턴으로 암기하면 어떤 문제도 빠르게 풀 수 있습니다. 특히 감가상각 차이(DTL)대손충당금(DTA)은 매회 출제되는 단골 항목입니다.

1. 일시적 차이 (Temporary Differences) 개념

자산·부채의 재무상태표상 장부금액(Book Value)세무기준액(Tax Basis)의 차이로, 미래에 과세소득 또는 공제소득을 발생시킵니다.

  • Taxable Temporary Difference → 미래에 과세 → Deferred Tax Liability (DTL)
  • Deductible Temporary Difference → 미래에 공제 → Deferred Tax Asset (DTA)

2. 일시적 차이 4가지 유형

① 수익: 재무 먼저 인식 → DTL (미래에 과세)

GAAP에서 수익을 먼저 인식하고 세법에서 나중에 과세 → 미래 과세소득 발생 → DTL

예시: 할부판매 (Installment Sales)
GAAP: 판매 시점에 전액 수익 인식 → 세법: 현금 수취 시 과세
→ 세무소득이 재무소득보다 낮음 → 미래에 과세될 금액 → DTL

Year 1: Dr) Income Tax Expense—deferred $32,000 / Cr) DTL $32,000

② 수익: 세법 먼저 과세 → DTA (미래에 공제)

세법에서 선수취 수익을 먼저 과세하고 GAAP에서 나중에 수익 인식 → 미래 공제소득 발생 → DTA

예시: 선수임차료 (Rent Received in Advance)
세법: 현금 수취 시 과세 → GAAP: 용역 제공 시 수익 인식
→ 세무소득이 재무소득보다 높음 → 미래에 공제될 금액 → DTA

AIA leased a building and received $100,000 advance rental. Tax rate: 30% (Year 1), 25% (Year 2)
→ DTA = $100,000 × 25% = $25,000

③ 비용: 재무 먼저 인식 → DTA (미래에 공제)

GAAP에서 비용을 먼저 인식하고 세법에서 나중에 공제 → 미래 공제소득 발생 → DTA

예시 1: 대손충당금 (Allowance for Doubtful Accounts)
GAAP: 대손예상액 전체를 비용 처리 → 세법: 실제 대손 확정 시만 공제
→ 세무소득이 재무소득보다 높음 → 미래 실제 대손 발생 시 공제 → DTA

예시 2: 제품보증충당금 (Warranty Liability)
GAAP: 판매 시점에 예상 보증비용 선인식 → 세법: 실제 지출 시 공제 → DTA

AIFA: Bad debt expense $30,000 (GAAP) but only $10,000 write-off allowed for tax
→ Deductible temporary diff. = $20,000 → DTA = $20,000 × 28% = $5,600

④ 비용: 세법 먼저 공제 → DTL (미래에 과세)

세법에서 비용을 먼저 공제하고 GAAP에서 나중에 비용 인식 → 미래 과세소득 발생 → DTL

예시: 감가상각비 차이 (Accelerated Depreciation for Tax)
세법: MACRS (가속상각) → GAAP: 정액법(SL)
→ 초기에 세무소득 < 재무소득 (세법 감가상각비 더 큼) → 미래에 역전 → DTL

Machine: $50,000 / 5-year SL for GAAP / Tax depreciation Year 1: $20,000
GAAP depreciation Year 1: $50,000 ÷ 5 = $10,000
→ Taxable temporary diff. = $20,000 − $10,000 = $10,000 → DTL = $10,000 × 30% = $3,000

3. 복합 문제 — 종합 풀이

문제: Pretax Income = $100,000 / Tax Rate = 40%
(1) Municipal bond interest: $22,000 → 영구적 차이, 과세제외
(2) Fines: $3,000 → 영구적 차이, 불공제
(3) Accrued warranty expense over cash paid: $18,000 → 일시적 차이, DTA
(4) Installment sales revenue over cash received: $31,000 → 일시적 차이, DTL
(5) Life insurance premium: $6,000 → 영구적 차이, 불공제
(6) Book depreciation $70,000 / Tax depreciation $90,000 → 일시적 차이, DTL
(7) Accrued litigation losses: $16,000 → 일시적 차이, DTA

풀이:
Taxable Income = 100,000 − 22,000 + 3,000 + 18,000 − 31,000 + 6,000 − 20,000 + 16,000 = $70,000
Current Tax = $70,000 × 40% = $28,000
Future taxable = $31,000 + $20,000 = $51,000 → DTL = 51,000 × 40% = $20,400
Future deductible = $18,000 + $16,000 = $34,000 → DTA = 34,000 × 40% = $13,600
Total Tax Expense = $28,000 + $20,400 − $13,600 = $34,800
Effective Tax Rate = $34,800 / $100,000 = 34.8%

마치며

4가지 일시적 차이 유형을 "수익/비용 × 재무 먼저/세법 먼저"로 분류하면 DTL인지 DTA인지 기계적으로 판별할 수 있습니다. 다음 파트에서는 DTL/DTA의 측정 방법(미래 세율 적용)과 밸런스 방법을 학습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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